프로파일 및 광고단가
제안 문의
 



일간스포츠, 스포츠지 종합 열독률 1위 (2004. 1. 9)

신문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미디어비평 전문지 미디어오늘은 2003년 7월 23일자 '집중분석-인쇄매체 수용자조사' 분석기사를 통해 오늘날 신문시장의 흐름을 면밀하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과는 국내 굴지의 마케팅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HRC)의 열독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것입니다.

스포츠.경제지 통합 1위

미디어오늘은 중앙일간지의 경우 조선, 중앙, 동아 등 '빅3'가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경제지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포츠신문들은 종합지 빅3에 이은 2위 그룹으로 부상했습니다. 일간스포츠의 경우 스포츠신문과 경제신문 등 전문지를 통틀어 1위 신문으로 떠올랐습니다.

일간스포츠(열독률 5%)에 이어 A스포츠가 4.4%, B스포츠가 4.0%, C스포츠가 2.8%의 열독률을 기록했습니다. 열독률이란 구독률과 함께 신문의 매체력을 평가하는 주요 잣대로, 특정신문을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읽었는지를 분석하는 지표입니다.

집 직장 교통수단 등 모든 형태의 구독 형태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어제 읽은 신문은 무엇인가' '지난 1주일동안 어떤 신문을 가장 많이 접했나' 등의 설문을 통해 조사됩니다. 한국리서치는 연간 6000명을 대상(11~59세)으로 1년에 3회 방문 대면 면접을 통해 열독률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C닐슨, 직장인 독자층 1위

일간스포츠의 독자층은 20~40대로 구성돼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일간스포츠는 2002년부터 경제정보와 심층기획물을 대폭 강화하면서 디지털시대 오피니언 리더 계층이면서 구매력이 강한 30대 독자층에서 최강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AC닐슨코리아가 지난 5월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일간스포츠의 전국 30대 열독률은 3.99%로 A스포츠, B스포츠(각각 2.73%), C스포츠(0.66%)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서울에서는 일간스포츠 30대 열독률이 3.99%로 A스포츠 2.39%, B스포츠 1.59%, C스포츠 1.33%를 압도적으로 능가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의 또 다른 특징은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가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AC닐슨코리아 조사에서 일간스포츠의 독자층은 사무직 직장인이 26.24%로 가장 높고 자영업 종사자가 23.4%, 판매.영업직 직장인이 9.22% 등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신문의 장래성을 보여주는 학생 독자층의 비율도 지난해 2월 8.89%에서 16.31%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AC닐슨코리아 관계자는 "30대 독자층은 오피니언 리더이자 구매력이 높아 각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확보하려는 고객층”이라며 "향후 일간스포츠를 통해 마케팅을 전개하려는 기업들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AC닐슨코리아 관계자는 "30대 독자층은 오피니언 리더이자 구매력이 높아 각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확보하려는 고객층”이라며 "향후 일간스포츠를 통해 마케팅을 전개하려는 기업들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광고본부 대표 : 02)2031-8055(팩스 02-2031-8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