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일간지로 탄생한 1969년, 日刊스포츠는 굵고 힘이 넘치는 붓글씨체 제호로 대중에 다가서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89년 성년(창간 20주년)을 맞아 과감하게 고딕체로 모습을 바꿨습니다.
1995년 日刊이라는 한자가 한글로 바뀌고, 색상도 검정에서 군청으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2001년 '스포츠(Sports)'의 ㅅ과 S를 결합한 산뜻한 디자인으로 타 신문과 차별화를 이뤘고 파격적으로 제호의 크기를 줄임으로써 볼거리 읽을거리를 더욱 크게 만들었습니다.
2003년 오랜 고민과 신중한 작업을 통해 탄생한 새 제호는 독자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일간스포츠만의 뜨거운 열정이 담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