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명품신문 그리고 자신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일간스포츠의 재산입니다.

일간스포츠는 항상 독자를 먼저 생각합니다.
일간스포츠는 언제나 재미있는 신문을 추구합니다.
일간스포츠는 항상 감동을 주기위해 노력합니다
일간스포츠는 언제난 변화와 도전에 적극적입니다.
일간스포츠는 항상 새로운 변신을 선도합니다.
일간스포츠는 언제나 산업의 선두주자임을 자부합니다.
일간스포츠의 벤처정신은 바로 독자 여러분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큰 보은에 임직원 모두 '명품신문'으로 보답 드리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