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Japan
 
   
골든디스크상 골든디스크상 히스토리 후보자 인기투표 아시아 인기투표 뉴스보도자료 공지사항
 홈 > 골든디스크상 히스토리 > 트로피
  골든디스크상의 상징은 '생황부는 여인상'

골든디스크상의 상징인 '생황부는 여인상'은 한국조각가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충북대 미술교육과 김수현 교수가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한 작품입니다.

이는 한국 범종의 외부에 조각돼있는 비천상을 계승, 발전시킨 형태입니다.
승천할 듯 날렵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골든디스크상의 높은 품격을 상징하며 그 여인이 받쳐 든 생황은 한국 고유의 관악기로 대중예술의 발전이라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김수현 교수 약력

    - 조각가.

    - 전라 북도 출생.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국전과 목우회등에서 수상하였으며, 1971년 국전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인체상을 단순화해 가면서 새로운 감각을 부여하여 구상 조각에 새로움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지금 충북대학교에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진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아이에스플러스코프 일간스포츠 중앙일보문화사업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중앙일보 코스모폴리탄 쎄씨 comedy tv Y-STAR samsung YEPP qtv 웹마스타 메일쓰기 joinsMSN sky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