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브리핑룸] <메이플스토리>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0:11

‘소프트맥스’ 페스티발 반응에 ‘얼떨떨’

“페스티발 한 번 했을 뿐인데…”

소프트맥스가 지난 15일 <소프트맥스 페스티벌 2003> 을 개최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창세기전 3 합본> 이 열 계단이나 상승해 3위에 올랐으며 <서풍의 광시곡> 은 20위에 진입한 것.

막대한 자금을 들여 페스티벌을 개최한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의 “이제는 돈 좀 벌고 싶다”는 바람이 이루어진 것일까. 어쨌든 페스티벌의 ‘주목 효과’는 확실했다.

2년 만에 다시 출시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팔콘 4.0> (아타리 코리아)도 580페이지의 한글 매뉴얼을 내세워 순위에 들어왔다. 비디오 게임쪽에서는 와 <메탈 기어 솔리드 2 서브스탠스> 가 동반 상승하고 있는 유니아나의 저력이 돋보인다.

<메이플 스토리> 선전 포고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리니지> 를 제치고 <리니지 2> 와 1 대 1 승부에 나섰다. 특히 검색 횟수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 앞으로 두 게임의 치열한 전쟁이 예상된다.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 가 그래픽 해상도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7년차 온라인 게임의 괴력을 과시했다. 해상도와 인터페이스의 대폭 개선으로 다시 한번 바람을 일으킬 지 주목된다.

MBC게임에서 리그를 진행중인 <시티레이서> 와 새로운 패치로 부활을 꿈꾸는 <디아블로> 가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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