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한 겜 하죠"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0:46

온라인 게임 '프리스톤테일' 통한 팬미팅
31일 오후 7시 멤버 각자의 캐릭터로 접속


베이비복스가 게임을 통한 팬미팅에 나선다.

베이비복스는 온라인 게임 '프리스톤테일'에 접속, 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베이비복스의 접속 시간은 오는 31일 오후 7시며, 멤버들은 각자의 캐릭터로 게임에 접속한다.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가량으로 진행된다.

서울 서초동에 있는 케이블 채널 EtN 스튜디오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게임 접속을 하게 되며, 이날 스튜디오에는 '프리스톤테일'의 친목모임인 '클랜'의 장인 게이머 70여 명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프리스톤테일'은 드라마 <다모> 의 여전사 하지원이 홍보 모델로 활약하고 있고, 쥬얼리 이정현 고수 한은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기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전국 가입 회원이 300만 명에 이른다.

베이비복스와 프리스톤테일 유저들과의 팬미팅 주최측은 "이날 팬미팅에는 3만 명 가량의 게임 유저들이 접속을 해 온라인 팬미팅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이에 앞서 27일 길림성, 29일 흑룡강성 등 중국 공연을 다녀온다.

이경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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