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잡은 신예8명 '옥석고르기'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1:17

손오공배 '워3' 프라임리그III 12일부터 16강 풀리그 2주차

‘꿈은 꾸는 자들에게만 실현된다.’

<워 3> 약속의 땅 ‘손오공배 <워크래프트 3> 프라임리그 III’가 12일 16강 조별풀리그 2주차에 돌입한다. 지난 1주차에서 관심을 모았던 ‘클래식 시절의 영웅’들은 모두 ‘프로즌쓰론의 신예’들에게 덜미를 붙잡혔다. 이번주의 관전 포인트는 나머지 8명의 선수들 중에서 옥석찾기가 될 전망이다.

오크의 희망 이중헌(손오공)과 더불어 이번 시즌 유일한 오크인 김홍재(슈마GO)가 첫 경기에서 휴먼 유저 박세룡(손오공)를 만난다. 현재 최고 희귀종족인 오크의 승리는 언제나 관심거리. 가장 주목 받는 경기인 프라임매치는 배틀넷의 래더 고수로 정평이 난 ‘소년 나엘’ 장용석과 언데드의 이진섭(손오공)의 일전으로 장식된다.

일간스포츠가 후원하는 ‘손오공배 워3 프라임 리그 III’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세중게임월드에서 진행되며 주관사인 MBC게임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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