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이용 위치추적 `척척`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4:07

KT프리텔 GPS위성 이용 오차범위 50m이내 서비스

추적 오차범위 50m 이내로 상대방의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주는 휴대폰 서비스가 등장했다.

KT프리텔이 GPS 위성을 이용한 정밀위치추적 서비스(LBS, Location_Based Service)인 ‘엔젤 아이’ 서비스를 상용화한 것.

국내에서는 처음, 미국 스프린트 PCS와 일본 KDDI에 이어 세 번째.

서비스는 미리 지정해둔 2개 번호에 국한된다.

단말기를 이용해 홈페이지(www.ngeleye.com)에 접속하거나 016(018)-200-1004로 전화하면 상대방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방식.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전용 단말기(모델명 YP_1021K)를 구입, 개통한 후 홈페이지에 접속해 고객으로 등록해야 한다. 단말기 가격은 2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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