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벨소리 `40화음` 인기몰이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4:49

드라마 삽입곡도 강세

지난 달 16일 첫 선을 보인 40화음 벨소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 기종이 한정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기 몰이가 가능한데는 40화음 벨소리만의 특징인 8개 채널의 다양한 샘플소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3월 뚜렷한 경향은 드라마 음악이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다.

특히 3월 마지막 주에는 SBS TV 와 MBC TV 삽입곡이 드라마 인기를 바탕으로 인기 몰이를 했다.

새로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 젝스키스 전멤버 장수원, 김재덕의 제이워크도 고정팬들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해 많은 인기를 누렸던 미션임파서블과 비누방울 송이 40화음 벨소리 등장과 함께 다시 조명 받고 있는 것도 3월 벨소리 시장의 특징 중 하나였다.

/자료제공 인포허브(소리바다♪www.wow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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