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3` 베타 서비스 시작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5:37

중국에서 30만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유지하고 있는 무협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가 시리즈 3탄으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8일 `미르의 전설3`의 첫 확장판인 `ei`(the evil`s illusion) 버전 발표회를 갖고 10일부터 홈페이지(www.mir3.co.kr)에서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3는 전작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사실적인 그래픽이 강화됐으며, 임무와 기연, 낚시 시스템 등을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변경하거나 재창조할 수 있도록 했다.

위메이드는 인기 댄스그룹 `SES`의 세 멤버를 게임 속 캐릭터인 전사, 술사, 도사의 세가지 직업에 매치시키는 등 출시를 기념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문섭기자 cloone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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