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이얀 온라인, 中서 인기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5:52

한달만에 매출 10억원 돌파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SF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드로이얀 온라인`(www.droiyan.com.cn)의 매출이 상용화 한달만에 1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드로이얀 온라인은 중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아시아스타컴퓨터소프트웨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위즈게이트는 매출 10억원중 2억원을 로열티로 받는다.

`결전`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7월 10일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한달동안 약 20만명이 선불카드를 구매했으며 이중 약 80%가 35위안(한화 5,700원)권의 카드를 구매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불카드는 드로이얀 온라인의 중국내 결재수단으로 이용되는 시간제 과금카드로 한화기준 3,300원권과 5,700원권의 2가지가 이용된다.

드로이얀 온라인에 현재까지 가입한 총 회원 수는 220만명이고, 동시접속자수는 5만명을 넘어섰다. 위즈게이트는 총 25대의 서버를 운영중이며, 이번주 안으로 5대를 더 추가할 예정이다.
김한진기자 siccum@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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