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는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6:33

회원수 1,600만명 게임 개발업체
지난 97년 온라인게임 `다크세이버`를 개발, 업계에 출사표를 던진 국내 대표적인 게임 개발사다.

현재 인터넷게임 사이트 `엠게임`과 온라인게임 다크세이버, 드로이얀 온라인 등을 유료로 서비스중이다. 웜즈, 봄버맨, 네오다크세이버, 나이트 온라인 등 현재 시범서비스 중인 게임만 4종에 이른다.

사용자는 ■엠게임 850만명 ■다크세이버 200만명 ■드로이얀 온라인 80만명 ■웜즈 300만명 ■봄버맨 150만명으로 총 회원수는 1,600만명이다. 순간 동시접속자 규모도 10만명을 돌파했다.

제공하는 게임 장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바둑, 장기, 고도리 등 대중적 보드게임에서부터 마니아적 게임인 롤플레잉게임(RPG)까지 다양하다. 올 상반기 7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140%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영업이익도 17억원으로 매출대비 이익률이 25%나 된다.

지난해부터 유료서비스를 시작한 엠게임에서만 월 5억원 이상의 매출을 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유료서비스를 시작한 `드로이얀 온라인`은 차기 수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엠게임(www.mgame.com)을 중심으로 게임 퍼블리싱(유통)분야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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