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 온라인 `A3` 베타테스터 모집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6:33

테스터 1,000명 오늘부터 모집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으로 출시 이전부터 관심을 모아온`A3`의 시범서비스가 시작된다.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는 `A3`(www.projectA3.com)의 시범서비스(베타테스트)를 위한 테스터를 오는 15일부터 모집한다.

1차 베타테스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후 15일부터 4일간 신청을 받아 1,0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테스터는 지역별, 컴퓨터 사양별로 고르게 안배되며 성별도 적정 비율로 맞춘다. 게임에 대한 `관심도`도 선정 기준에 포함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1차 테스트는 개인대상으로 실시되지만, 앞으로 엄격한 성인인증 확인을 거친 PC방을 선정하여 IP를 개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한진기자 siccum@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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