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게임3종 600만개 판매 눈앞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6:34

한빛소프트(대표 김용만)는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워크래프트3’ 등 자사에서 공급하는 블리자드사 게임들이 다음달 중순께 국내판매량 600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2는 이달초 현재 각각 270만개와 280만개가 팔렸으며 최근 출시한 워크래프트3도 40만개가 판매됐다.

반도체 전자상거래 사이트

세미콘네트웍스(대표 백대원)는 반도체 업체간의 전자상거래를 위한 사이트인 www.icrealstock.com을 개설했다. 이곳은 실거래자가 구매 및 판매물품을 등록하면 전세계 2만4,000여 딜러에게 자동으로 통보돼 빠르고 효율적인 거래가 이뤄진다.

원도형 네이트 브라우저 개발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개발업체인 인프라웨어와 함께 차세대 윈도형 브라우저인 ‘네이트 브라우저’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SK텔레텍의 ‘스카이 IM-5000’제품에 처음 탑재돼 출시된다.

PDA바이러스 퇴치 SQ

하우리(대표 권석철)는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용 백신소프트웨어인 ‘바이로봇 와이어리스 for 팜’을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PDA에서 바이러스 진단 및 치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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