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대학생 동호회 활동 즐겨라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6:44

세이클럽 스노보드등 다양한 모임 추천수능을 마치고 허탈한 기분이 들 때는 고교 시절 동경하던 새로운 모임 활동으로 건강한 대학 생활을 준비하자. 새 출발의 에너지 충전이 될 수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세이클럽은 수험생들이 대학 입학 전 겨울방학을 제대로 보낼 수 있는 인터넷 모임을 추천하고 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예비 여대생이라면 뷰티와 패션 정보 클럽 ‘귀여운 여인(club.sayclub.com/@amour1202)’이 쓸 만하다.

패션 코디실ㆍ피부 미용실ㆍ메이크업실ㆍ다이어트실ㆍ헤어케어실ㆍ네일아트실 등 시험 준비로 그 동안 신경 못 쓴 다이어트나 피부 관리에 관심 있는 예비 여대생에게 유용하다.

또 `샘플 매니아 클럽(sayclub.com/@sample)`에는 화장품 등의 샘플을 사용해 본 후 느낌을 적은 사용 후기부터 추천 샘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가 올라와 있다. 동호회 시삽 최도홍 씨는 “수험생들이 본격적인 소비를 하기 전 제품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똑똑한 구매를 하는 것이 본격적인 소비를 준비하는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겨울 스포츠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고3 수험생들이라면, ‘스노보드, 할머니도 탈 수 있다!!!’ (club.sayclub.com/@clc1100) 동호회를 찾아보자. 이 클럽은 주로 20대 후반의 회원이 많아 스노보드 강좌나 시즌권 할인 등 알짜정보가 많다. 스키장 모임을 위한 카풀 제도 등 처음 시작하는 초보 회원부터 전문가 수준의 회원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중훈 기자 gangsimjang@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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