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온라인 서비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6:56

4월 국내 시판플레이스테이션 2(이하 PS2) 온라인 게임 서비스가 4월 국내에 선보인다.(본보 2002년 12월 30일자)

소니가 처음 공개하는 온라인 서비스용 게임은 1인칭 슈팅 액션게임 로 헤드셋을 끼고 교신하면서 작전 명령을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이머들은 PS2를 이용한 온라인 서비스를 즐기기 위해 네트워크 어댑터(4만원대)를 구입해야 한다. 소니 측은 향후 하드디스크가 필요한 게임 타이틀을 내놓을 때 하드디스크를 함께 발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월 중 비디오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스방’도 모습을 드러낸다. 소니는 국내 비디오 게임 활성화에 비디오 게임방 보급이 급선무라는 점을 감안, 상업용 PS2 본체의 가격을 일반 소비자용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지난해 2월 말 국내에 정식 유통된 PS2는 현재 25만대가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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