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일품 요리왕` 뜨겠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09:20

인기 게임 쟈키 길수현(23)이 2월 출시되는 요리 게임 `천하일품 요리왕`의 광고 모델을 맡아 깜찍하고 섹시한 미모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한빛소프트가 내놓은 `천하일품 요리왕`은 게이머가 만든 다양한 음식을 손님이 먹고 즐거워하거나 구토하는 방식. 길수현은 온게임넷 프로그램 ‘생방송 게임콜’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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