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 일본서 열풍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1:38

인기사이트서 1위 차지

온라인게임 `포트리스`가 게임의 본고장 일본 열도를 휘젓고 있다.

게임 서비스사 GV(대표 윤기수)는 `포트리스2 블루`가 일본 최대의 소프트웨어 유통 사이트인 `벡터`(www.vector.co.jp)에서 주간 다운로드 횟수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GV의 현지법인인 반다이GV를 통해 지난 12일부터 서비스된 이 게임은 버전업 이전의 회원만 20만명, 동시접속자는 8,500여명에 이르고 있다.

한편 일본 아사히TV 촬영팀이 지난 16,17일 포트리스 개발사인 CCR을 방문 취재하고 17일 코엑스에서 열린 `포트리스2 블루 YY 페스티벌` 예선전을 카메라에 담아가는 등 현지 언론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문섭기자 cloone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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