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닉게임걸, 드림헌팅 우수게임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2:03

문화관광부는 7월의 우수게임으로 조이캐스트(대표 김형균)의 `매닉게임걸`과 게임박스(대표 김범)의 `드림헌팅`을 선정했다.

매닉게임걸은 평범한 대학생인 여주인공이 우연히 게임기에서 초인적인 힘을 얻어 국제 테러조직과 FBI의 틈바구니에 말려든다는 내용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플레이스테이션(PS) 게임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7월 북미ㆍ유럽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다.

드림헌팅은 계곡, 열대 사바나, 숲, 평원, 늪 등에서 동물을 사냥해 점수를 얻으면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오락실용(아케이드) 슈팅 게임이다.
김문섭기자 cloone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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