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대 디지털 TV 선봬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2:03

LG전자(www.lge.com)가 와이드 형태의 디지털 TV로는 가장 저렴한 120만원대 보급형 완전평면 TV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HD급 와이드 평면 TV(모델명 RN-32FZ14H, RN-28FZ14Hㆍ사진)는 1920*1024 해상도를 지원하며 디지털 방송 수신기를 연결하면 HD급 디지털 방송도 시청할 수 있다.

가로 대 세로 비율이 16:9인 와이드 완전평면 브라운관을 채용, 실감나는 영상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돔(Dome) 스피커를 적용, 영화나 스포츠 등을 감상할 때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음향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밝혔다.

두 화면 동시 시청이 가능하며 화면크기도 4:3 또는 16:9로 조절할 수 있다. 32인치의 경우 170만원대, 28인치는 12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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