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닮았네 캐릭터-연예인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2:42

`탄트라` 라크샤사-김윤진 `워3`나이트 엘프-하리수 `A2`법사 라벨루-김정은

‘누가 누가 닮았나.’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최근의 3D 게임을 즐기다 보면 정교한 캐릭터에 혀를 내두를 때가 있다. 여기에 요즘 게이머들에게 또 다른 흥미를 가져다 주는 것이 있다.

바로 연예인을 닮은 캐릭터.

게임 출시 전부터 성인용 온라인게임으로 화제를 모은 의 대표 캐릭터 법사 라벨루. 섹시한 외모로 남성 게이머를 설레게 하고 있는 라벨루는 갸름한 얼굴형과 큰 눈망울이 탤런트 김정은의 이미지와 너무도 흡사하다는 평이다.

한빛소프트가 다음달 공개할 3D 온라인게임 의 ‘라크샤사’ 종족도 연예인 닮은 꼴을 갖고 있다. 게임 속 8개 종족 중 몸매가 가장 빼어난 라크샤사 종족이 최근 공개됐는데 그 모습이 영화배우 김윤진을 연상시켜 눈길을 끈다.

그런가하면 (이하 워3)의 나이트 앨프를 닮은 것으로 화제가 된 하리수는 실제 ‘elf-risu’란 베틀넷 아이디를 갖고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 온게임넷 게임정보프로그램 에서 프로게이머 김동수 선수와 함께 고정 출연한다.

게임주인공과 연예인이 닮아 게이머들에게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사진위부터 김윤진, 하리수, 김정은 닮은 게임 캐릭터.
임성연기자 nulpurn@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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