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CDMA단말기 중국에 100만대 수출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2:42

SK텔레텍(www.skteletech.co.kr)이 중국에 CDMA 2000-1x 단말기 100만대를 수출한다. 이는 국내 기업의 중국 수출 단일물량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SK텔레텍은 중국 최대 CDMA 서비스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에 현지업체인 중흥통신을 통해 2003년 3월까지 모두 100만대의 CDMA 2000-1x 단말기를 공급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출될 제품은 국내 출시 제품인 스카이 IM-5000 모델이다. 제품 개발 및 생산은 SK텔레텍이, 현지 판매 및 AS는 중흥통신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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