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 내달 국내시판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2:56

12월 23일 출시
한국MS는 X-박스를 오는 12월 23일 출시하고 다음달 15일까지 롯데닷컴ㆍ인터파크ㆍ삼성몰 등 50여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발표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PS2와 비슷한 수준인 27만9,400원(부가세 및 컨트롤러 1개 포함)이며 DVD 재생을 위해서는 4만원이 추가로 들어간다.

코드는 일본과 같은 아시아코드(NTSC-J코드)를 사용, 일본에서 판매되는 타이틀도 국내에서 구입한 게임기로 이용 가능하다. MS는 국내 출시와 동시에 `데드오어얼라이브3`, `블링스`, `맥어설트`, `NBA인사이드드라이브 2003`, `프로젝트고담레이싱` 등 5개 타이틀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MS와 국내 유통사인 세중게임박스는 이르면 올해말 삼성동 코엑스에 500평 규모의 체험관인 `X-박스 카페`를 만들 예정이다.
김한진기자 siccum@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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