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 진정한 지존 가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3:11

29일 4대천왕전‘스타크래프트의 진정한 지존은 누구?’

신년 벽두에 최고수의 자리를 놓고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KTF와 한국 프로게임협회는 29일 잠실체육관에서 ‘제1회 KTF Bigi배 스타크래프트 4대천왕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4대 고수는 임요환(동양제과) 홍진호 이윤열(이상 KTF) 박정석(한빛). 모두 한국 프로 게임계를 이끌고 있는 빅 스타들인데다 올 한 해 프로 게임계의 판도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해 불꽃 튀는 한 판 승부가 예상된다. 대회는 현장 조 추첨을 거쳐 토너먼트로 진행될 예정.

KTF는 당일 대회에 앞서 중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마추어 4대 천왕도 선발, 프로 4대 천왕과 식사를 함께 하며 개인 지도를 받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비기 홈페이지(www.bigi.co.kr)를 통해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행사는 MBC게임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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