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게임단 'SK 텔레콤 T1' 창단식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5:14



SK텔레콤이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티원)' 창단식을 가졌다. 선수단 및 지도자 연봉 5억원을 포함 연간 총 20억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주훈 감독 김현진 이창훈 최연성 성상훈 코치 박용욱 임요환 김성제 선수.

강성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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