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 풀린 ‘프리스톤 테일’ 첫 세자릿수 레벨 주인공은?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8:24



'최초의 세 자릿수 레벨 주인공은 누구?' 온라인 RPG <프리스톤 테일> (www.pristontale.co.kr)의 최고 레벨 제한이 해제됐다. <프리스톤 테일> 을 서비스하는 게임업체 프리스톤은 지난 21일 기존에 99로 제한됐던 최고 레벨을 풀고 본격적인 고레벨 플레이 시대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레벨 제한 해제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게임 최초의 세 자릿수 레벨 달성. 현재 지난 9월 4일 탄생한 최고레벨 캐릭터 '좋은 약속'을 비롯해 99레벨급 캐릭터들이 맹렬히 도전하고 있어 100레벨 캐릭터의 출현이 임박한 상태. 향후 프리스톤에는 고레벨 캐릭터만 드나들 수 있는 신대륙이 추가되고 그에 맞는 사냥터가 열릴 예정이다. 100레벨대 캐릭터는▲ 성장시간 단축 ▲ 새로운 사냥 패턴 ▲ 자유로운 캐릭터 육성 등의 새로운 기능을 체험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프리스톤은 하나사랑회와 동공으로 다음달 21일 '2004 프리스톤테일 마라톤'을 개최한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안양천 고척교 조깅코스에서 10㎞와5㎞코스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리스톤 테일> 신규 무료 30일 이용권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후원금은 소년소녀 가장과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여질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하나사랑회 홈페이지(www.hanasarang.org).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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