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대박작전] 초보는 '폭탄방' 서 재미 붙이자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18:35

'뉴포커' 대박비법 초보편

인터넷 포커게임의 재미는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회사원 신지훈 씨(36)는 3년 동안 인터넷 포커게임을 즐겨온 승률 60%의 '고수'입니다. 최근에는 네 가지 룰로 즐기는 넷마블 <뉴포커> (www.netmarble.net)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만의 <뉴포커> 대박비법 '초보편'입니다. /편집자주




▲족보 가이드를 참고하자

<뉴포커> 는 자신의 카드 왼쪽에 현재 나올 가능성이 있는 족보와 그 확률이 뜬다. 현재 판에 열려 있는 카드를 기준으로 자신의 다음 카드로 만들 수 있는 패와 확률을 보여주는 기능이다. 족보 외우기가 익숙하지 않은 포커 초보자들에게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포커를 익힐 수 있어 좋다. 중고수가 된 후에도 자주 참고하면 빠른 시간에 판세를 읽는 데 도움이 된다.




▲폭탄방에서 시작하자

초보자라면 뉴포커의 다양한 규칙 중에서도 가장 많이 즐기는 '폭탄방'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세븐 포커보다 카드를 한 장 더 바꾸는 '8포커'에서 착안한 폭탄 규칙은 카드를 많이 바꾸는 만큼 좋은 패가 많이 나와 초보자들이 재미를 붙이기 좋다. 오픈된 5장의 카드에서 스트레이트가 나오는 경우도 있어 판이 '후끈' 달아오르기도 한다.




▲오토베팅은 이럴 때 쓰자

<뉴포커> 에는 자동으로 베팅을 해주는 '오토베팅' 기능이 있다. 이것은 포커를 치다가 전화가 오거나 급한 용무가 있을 때 유용하다. 특히 자신의 패 보기에도 바쁜 초보자들에게는 베팅의 부담감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패와 방 전체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여유를 준다. 족보 가이드와 함께 이용하면 포커를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