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 어린이 회장 합동 수련회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0:40

알리안츠 생명 후원 용인서 이틀간

서울 시내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 300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선도할 지도자로서의 큰 꿈을 키운다.

소년한국일보와 알리안츠생명이 함께 마련한 제26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회장 합동 수련회가 용인시 남사면에서 위치한 알리안츠생명 연수원에서 7~8일 이틀 동안 펼쳐진다.

첫날 어린이 회장들은 '마임'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듣고,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사귐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겨운 웃음을 나누며 우의를 두터이했다.

8일에는 한국리더쉽 센터 안상렬 씨의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탐험가 최종렬 씨의 '도전정신', 한국은행 전태영 과장의 '경제교실'을 들으며 지도자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시간을 가진다.

박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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