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주력 기종 '콘스틀레이션' 대한항공, 전시용으로 재도입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0:42

9일 오후 조양호 회장이 37시간의 비행 끝에 인천공항에 도착한 콘스틀레이션(Constellation) 항공기 운영팀을 환영하고 있다.

지난 60년대 우리 항공업계의 주력기였던 이 비행기는 의 모기업인 한진그룹이 물류기업으로 기반을 다지는 데 활약한 바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 순방시 대통령 전용기로 이용했던 기종이다.

이 항공기는 앞으로 제주에 있는 비행훈련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박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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