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여성용 콜라겐 음료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1:05

화장품 세트와 공동 마케팅도

롯데칠성음료가 여성 피부를 겨냥한 고기능성 콜라겐 음료 '콜라겐5000'을 출시했다.

'여자들이 튕기기 시작한다'는 제목의 대대적인 티저 광고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모았던 제품이다.

피부미용과 몸에 좋은 콜라겐 성분이 유사 제품보다 최대 50배 이상 들어 있으며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흡수를 돕는 비타민C도 함유돼 있다. 한 병(100㎖)에 콜라겐은 5000㎎, 비타민C가 500㎎ 들어 있다. 콜라겐 특유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사과즙과 복숭아 향을 첨가했다.

롯데는 20~50대 여성을 주타깃으로 피부과 전문의를 광고 모델로 영입, 대대적인 판촉전을 벌일 계획이다. 또 '고운세상 피부과'와 손잡고 이 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실험 결과를 제품 홍보에 활용하고 콜라겐 음료와 화장품 세트를 묶어 판매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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