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더페이스샵 스킨 케어라인 '아르쌩뜨'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2:24

자연주의 화장품을 표방하는 브랜드 <더페이스샵> 이 가을 주력제품으로 기초라인 '아르쌩뜨(Arsainte)'를 출시했다. 아르쌩뜨는 여성의 수호신 '아르테미시아(Artemisia)'와 신성하다는 뜻을 갖고 있는 '세인트(Saint)'의 조합어다.

총 4종으로 구성된 아르쌩뜨는 피부의 영양, 보습, 재생, 각질제거, 진정 효과가 뛰어난 25가지 식물 추출물을 사용한 스킨 케어라인.

더 페이스삽은 "아르쌩뜨의 가장 큰 특징은 불가리아산 몽크페퍼베리(Monk pepper berry)와 프랑스산 히비스커스(Hibiscus)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행복감을 주면서 노화를 막아 준다"고 밝혔다. 몽크페퍼베리는 고대 그리스 때부터 염증 개선과 통증 완화의 목적으로 쓰였고 엔도르핀 성분이 들어 있어 화장할 때 즐거움과 기쁨을 준다. 또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히비스커스는 노후 각질을 균일하게 제거해 피부를 윤기있고 맑게 가꾸어 준다.

정운호 더페이스샵 대표는 "아르쌩뜨는 브랜드 컨셉트인 자연주의를 강조하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기초라인"이라고 밝혔다. 제품구성은 ▲스킨 소프너 ▲에센스 로션 ▲모이스처 부스터 크림 ▲스페셜 크림 등 4가지이며 가격은 1만 900~1만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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