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렌토 세 번째 모델 ´쏘렌토 시티팩´ 출시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2:42

기아자동차가 최근 쏘렌토의 세 번째 모델인 쏘렌토 시티팩(사진)을 내놓았다.

쏘렌토 시티팩은 쏘렌토 4x2 LX 고급형에 세이프티 원터치 썬루프, 프런트 보조 범퍼, 리어스포일러, 루프렉, 광폭 타이어, 핸들 오디오 리모컨 등 스타일 옵션들을 기본 장착했다. 2141만 원.

기아차는 지난 6월과 7월 각각 영팩과 월드팩을 선보인 바 있다.



BMW코리아 구형 모델 대상 ´리프레시 캠페인´ 실시

BMW코리아는 지난 26일부터 전국 29개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형 모델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인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연식이 오래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고장을 방지하고 차량 성능과 수명 안정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는 캠페인에는 2000년 9월 30일 이전 등록 차량이 대상이며, 수리비, 엔진 오일, 액세서리 등에 대한 할인 혜택도 준다. 080-269-2200.



쌍용차 ㈜이너큐브와 전략적 제휴

쌍용자동차는 차세대 차량 개발을 위해 텔레매틱스 전문 기업인 ㈜이너큐브와 정보 통신 기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제휴하기로 하고 지난 26일 조인식을 체결했다.

양사는 2008년까지 3년간 텔레매틱스 시스템, 차량 항법 시스템,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시스템, 운전자 정보 시스템, 차량 스마트카드 시스템 등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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