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돌 델코리아 추가할인행사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2:46

델코리아(지사장 김진군)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노트북 전 제품과 모니터와 함께 구매하는 데스크톱 PC인 디멘션 전 제품에 대해 추가 할인 행사(사진)를 펼친다.

구매 고객 가운데 100만 원 미만은 2만 원, 100만 원 이상은 10만 원, 150만 원 이상은 15만원을 각각 추가적으로 할인해 주는 것으로 백화점식 사은 행사와 유사하다. 이미 프로모션 중인 제품에도 적용된다.

기업 고객에게도 델코리아 10주년은 특별하다. 10월 한 달 동안 기업용 데스크톱 PC인 옵티플랙스 4종에 한해 5대에서 9대까지 5만 원, 19대까지 20만 원, 20대 이상 구매할 경우 구매가의 50만 원을 각기 할인해 준다. 워크스테이션 역시 5대에서 9대까지 20만원, 19대까지 50만원, 20대 이상 구매 시 구매가의 120만 원을 각각 인하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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