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아리랑' 220만여 명 관람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3:18

평양 능라도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한 대집단체조 및 예술공연인 '아리랑'이 연 60여 회의 공연에 220만여 명의 관람객을 돌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해방 60돌과 노동당 창건(10.10) 60돌을 맞아 공연된 '아리랑'은 8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연 60여 회의 공연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폐막됐다며 "새 세기의 대기념비적 걸작으로 훌륭히 재형상되어 성황리에 진행된 공연을 연 220여만 명의 우리 인민들과 남조선, 해외동포, 외국손님들이 관람했다"고 전했다. 아리랑은 출연진이 연인원 10만명에 공연 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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