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특집] 국민대-특성화 따라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 선택
일간스포츠

입력 2006.01.12 23:52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은 본교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영역별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반영되는 전형요소는 인문계와 자연계의 경우 수능성적과 학생부 성적을, 예.체능계는 수능성적과 학생부성적은 물론 실기고사 성적을 포함하여 반영하나 다군 조형대학은 100% 수능만으로 모집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영역은 인문계의 경우 언어영역, 사회탐구영역(2과목), 외국어영역을, 자연계는 수리영역가형, 과학탐구영역(2과목), 외국어영역을 반영하며, 인문계는 외국어영역에 50%, 자연계는 수리영역가형에 50%의 가중치가 부여된다. 예.체능계와 실업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은 해당 모집군 및 모집단위에 따라 반영영역이 각각 다르게 반영된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은 본교 모집단위의 계열로 지정한 학년별 반영교과(3학년 1학기까지)의 지정 과목 중 학생이 이수한 모든 과목의 평어(40%), 석차백분위(50%) 및 출결성적(10%)을 교과성적 산출방법에 따라 산출하며, 평어성적 평균의 등급(33등급)과 석차백분위 등급(33등급) 성적을 합산하여 환산값을 성적에 적용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40%, 2학년 40%, 3학년 1학기 20%가 반영된다(취업자특별전형 별도).

또한 비교과성적인 출결성적은 1학년~3학년 출결상황란의 사고에 의한 결석만 결석일수에 산입하며, 질병, 지각, 조퇴 등은 결석일수에 산입하지 않는다.

정시 일반전형의 경우 정시'가'군 예술대학 성악전공과 연극영화전공, 정시'나'군 예술대학 음악학부(성악전공 제외)와 무용전공, 정시'다'군 미술학부는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나 이외의 모집단위는 일괄합산하여 선발한다.

지난해 인문계와 자연계 일반학생은 가군과 나군으로 나누어 모집하였으나 나군전형을 폐지하고 가군전형에서만 선발하며, 평어성적과 출결성적만 반영하였던 학교생활기록부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평어성적 40%, 석차백분위 50%, 출결 10%로 변경하였다.

신입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우수 장학금과 입학성적우수 장학금, 이공계 국가무상장학금 등이 있어 장학종류에 따라 4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학기 도서구입비 150만원 지급은 물론 기숙사 입실 우선권이 부여된다.

현재의 대학은 예전과는 달리 특성화되어 있기에 수험생 여러분들은 어떤 대학을 선택하느냐보다는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염두에 두고 어떠한 전공을 선택할 것이냐에 더욱 비중을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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