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 25일 장충체육관서
일간스포츠

입력 2006.02.02 15:18

2005년 한국 e스포츠계를 총결산하는 ‘스카이 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이 오는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로써 ‘2005 스카이 프로리그’는 전반기 결승이 부산. 후반기 결승이 대구에서 각각 치러진데 이어 마지막 왕좌는 서울에서 주인이 가려지게 됐다. e스포츠 관계자들에 따르면 당초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그랜드파이널은 메인스폰서와 주관 방송사인 MBC게임 등의 요청에 따라 개최지가 서울로 변경됐으며 최근 협의를 거쳐 경기장도 장충체육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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