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마구마구 9일부터 공개서비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3.09 11:45


마구마구 9일부터 공개서비스

CJ인터넷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사진)가 9일부터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공개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

만화적인 요소가 가미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에, KBO와의 라이선스를 통해 1982년 박철순부터 2005년 손민한까지 약 4000여 명의 선수를 카드화해 더욱 친근하게 만든 것이 특징.

또한 8개 구장을 돌면서 현장사운드를 받아 <부산갈매기> 등 응원가와 관중 함성을 그대로 재현했고, 2000여 개에 달하는 하일성 해설위원 및 권성욱 아나운서의 상황별 중계 멘트도 실감난다.

총 3회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거쳐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고, 특히 야구시즌을 맞아 그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다(多對多)모드`와 `팀채팅` 기능을 도입, 팀플레이의 요소가 돋보이며 여러 명이 동시에 한 팀이 되어 팀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된다.또 초보게이머들의 플레이를 돕는 `튜토리얼 모드`와 `연습모드`를 통해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연령층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박명기 기자



프리스타일, 중국 인기아이템 한국서도 서비스

온라인 길거리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fs.joycity.com)이 지난 7일 `세계로 가는 프리스타일`을 테마로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중국과 대만에서만 서비스되던 아이템을 한국에서도 역수입해 서비스하기로 해 화제다. 이번 업데이트는 중국과 대만에서 먼저 서비스 되어 인기를 모은 황비홍 스타일의 차이나 헤어, 두건,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 등 총 9종의 남녀 아이템이 선보인다. 프리스타일은 중국에서 최근 동시접속자수 30만 명, 누적회원수 20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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