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토피아] 한동욱 5번 전상욱 6번 시드 배정
일간스포츠

입력 2006.03.28 12:13

온게임넷은 16강에서 24강으로 확대되는 차기 스타리그에서 기존 1.2.3.4번 시드 최연성(SK텔레콤).박성준(POS).박지호(POS).염보성(POS) 외에 한동욱(KOR)과 전상욱(SK텔레콤)을 각각 5.6번 시드로 배정했다. 신한은행 스타리그에서 4위를 차지한 한동욱에게 5번 시드를, 스타리그 본선 8강에서 나란히 1승 2패로 탈락한 전상욱과 임요환(SK텔레콤) 중 듀얼토너먼트 2라운드를 통과한 전상욱에게 6번 시드를 주기로 결정했다. 시드를 배정받은 6명의 선수는 각기 다른 조에 속해 나머지 선수들을 지명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네오위즈, 박진환 대표 체제로 전환

네오위즈는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박진환 국내 총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네오위즈는 현 나성균 CEO와 박진환 사장이 각각 글로벌 비즈니스와 국내 비즈니스를 전담하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2005년 초 나성균 CEO의 복귀 전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박진환 사장은 잠시간의 공백 이후 이미 작년 10월부터 네오위즈의 국내 총괄 사장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대표이사는 아니었다. 이번에 법률상 대표이사로 선임됨으로써 국내 비지니스에 있어 실질적인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게임 회사로서 본격적인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네오위즈호를 이끌게 됐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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