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합니다] 지난 5월 16일자 <다이아몬드>기사
일간스포츠

입력 2006.06.26 12:47

본지는 지난 5월 16일자 기사에서. 일본의 주간지 <다이아몬드> 지에 의하면 한국의 한 업체가 일본 내 골프장 7곳을 인수한 것처럼 거짓광고를 내고 유령 골프장 회원권을 판매하고 있으니 사기당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일본의 ㈜イ一アンGC의 대표이사 이호진(재일교포)이 일본 내 6개 골프장을 인수하여 사실상 소유·경영하고 있고 일본의 씨사이드CC도 현재 인수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지는 ㈜이안골프그룹코리아와 ㈜イ一アンGC에 확인 없이 이를 보도하였으나. 현재까지 이상 없이 일본 내 골프장 회원권이 발급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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