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플래너 양성 교육 과정 신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6.29 13:39

여행 상품 종합 기획자라 불리는 &#39투어 플래너&#39(tour planner) 양성 교육 과정이 국내 최초로 문을 연다. 서울 종로 인사동에 위치한 평생교육원 한국관광통역연합회(www.planner.or.kr)는 투어 플래너 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관광론·여행 상품론·경영론·기획론·상품 기획 실습·테마투어 개발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육 기간에 현장 실습 교육도 진행된다. 개강은 다음달 18일이며, 매주 월·화 저녁 7시부터 3시간씩 4개월 과정이다. 수강료는 120만원이며, 40명 선착순 모집. 02-6273-8594.




■관광공사, 7월의 체험 가족 여행단 모집
한국관광공사(wwww.knto.or.kr)는 체험 가족 여행단 7월 행사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둘째, 넷째 주말에 1박 2일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회차별 7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다. 관광공사가 총 경비의 30%를 지원한다.
 
7월 행사의 테마는 &#39남해 바다와 생태여행이 함께 하는 7월&#39로 둘째 주말 경남 남해, 넷째 주말 경기 안성 지역에서 각각 진행된다. 남해 바다 여행 참가비는 1인당 7만 5000원(어린이 7만 1000원)이며, 안성 생태 여행은 5만 9000원(어린이 5만 6000원·이상 4인 가족 기준)이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 02-729-9464.




■해금강·외도 해상공원 관람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는 유람선을 이용해 경남 거제 해금강과 외도 해상공원을 돌아보고 바람의 언덕을 찾는 당일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다. 오전 7시 출발. 5만 5000원. 02-733-0882.




■LA관광청, 자유여행 공모 이벤트 실시
LA 관광청(www.seemyla.or.kr)과 아시아나항공은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인이 생각하는 가장 매력적인 LA 여행 일정을 공모, 가장 독창적 아이디어를 제안한 두 명을 선발해 자신이 계획한 일정대로 LA를 여행하도록 해 주는 LA 자유 여행 일정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당첨자에게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올해부터 LA행 항공편에 새로이 투입한 최첨단 항공기 B777기를 이용한 LA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현지 체류 전 일정에 대한 호텔 숙박·조식·교통비 등이 주어진다.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 및 응모 방법은 LA관광청 홈페이지 또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알 수 있다. 발표는 오는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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