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미스 유니버스 대회장의 미녀들
일간스포츠

입력 2006.07.10 09:26

center>
“미의 여신도 질투하겠네.” 알렉산드라 메즈퀴타(왼쪽 위·파나마) 등을 비롯해 미스 유니버스 2006(한국시간 24일 생중계)에 참가한 각국의 미녀들이 LA 윌셔그랜드 호텔 수영장에 모여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한편 현직 SBS 아나운서 신분으로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김주희는 7일 대회 참가 등록 과정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LA 로이터=연합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