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길에 인터넷 즐기세요
일간스포츠

입력 2006.07.10 09:39

인천국제공항 내 ‘다음 멤버쉽 존’ 오픈

다가온 여름 휴가철. 외국 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위한 공항 내 인터넷 서비스 코너가 마련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지난 5일 회원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다음 멤버쉽 존’(http://airportlounge.daum.net)을 오픈했다.

출국 전 공항에서 급하게 인터넷 사용이 필요하거나.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휴식을 원하는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규모는 200석으로 인터넷·팩스·프린터·복사기 등 업무 시설 제공은 물론 게임기·음료 서비스 등 휴식에 필요한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다음 멤버쉽 존은 365일 연중 무휴로 제공되며. 인천국제공항 2층과 3층에 각각 2곳씩. 총 4곳이 운영된다.운영시간은 2층은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3층은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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