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펜 갖다 대면 원어민 발음 술술
일간스포츠

입력 2006.07.12 12:52

글로벌중국어문화원. 국내 첫 ‘런패드 학습’ 개발


중국어 교육 18년 전통의 글로벌중국어문화원(www.globalchina.co.kr)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중국어 런패드 학습’이 화제다. 중국어 런패드는 실용 중국어 회화의 결정판으로 평가받는 하오하오 중국어 프로그램을 교재화하여 교재의 단어·그림·문장에 매직펜을 갖다 대면 유창한 원어민 발음이 나오는 최첨단 지능형 학습기다. 테이프가 필요 없이 무한 반복되며(한국어·중국어 변환 가능) 글씨나 그림을 보면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바로 입으로 따라하기 때문에 동시 복합적 연상 작용으로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두세 달치 학원비만 투자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고. 전문 교사의 실강 녹음 CD를 들으며 공부하므로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중국어를 모른다 하더라도 형제 자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며 배울 수 있다.

중국어의 초보 과정이 발음과 성조를 익혀야 하는 지루한 과정인데 런패드 학습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거나 실패하지 않고 중국어를 완전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