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 수해 복구 지원
일간스포츠

입력 2006.07.25 14:05

현대·기아차그룹은 수해로 고통 받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특수 차량 제작 지원. 수해 복구 성금 30억원 기탁 등 입체적 구호 활동을 펼친다.

식수와 더불어 수해 현장에서 가장 절실한 세탁 문제의 해결책이 전무하다는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요청에 따라 5톤 카고 차량을 개조해 특수 제작한 이동식 세탁 구호 차량 2대를 현장에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그리고 수해 및 태풍으로 인한 차량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수해 차량 정비 지원을 위해 피해 지역 위주로 전국 22곳에 정비 거점을 설치. 연인원 400명의 정비 인력과 총 64대의 정비 지원 차량이 동원된 수해 지역 긴급 정비 지원단을 파견하고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불모터스, 스페셜 모델 출시

한불모터스(www.epeugeot.co.kr)는 하드톱 컨버터블206CC(Coupe-Cabriolet)의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206CC RC 라인’(사진 왼쪽)과 ‘206CC 록시’(오른쪽)를 출시했다. 푸조 206CC는 버튼 하나로 16초 만에 전동식 하드탑 개폐가 가능.

차량 한 대로 쿠페와 컨버터블을 동시에 실현하는 푸조의 핵심 모델로 2003년 9월 국내에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오픈카 부분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인 두 가지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점점 세분화하는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자 출시하게 됐다. 가격은 각각 3400만원. 29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아우디, 수해차량 수리비 지원

아우디 코리아는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차량 피해 복구를 위해 수리비 특별 지원에 나선다. 태풍 에위니아와 뒤 이은 집중 호우로 인해 손상된 차량을 대상으로 부품 가격의 10%를 특별 할인해 준다. 수리가 필요한 차량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080-767-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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