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9000원 내면 생백세주 무제한
일간스포츠

입력 2006.08.23 13:48

백세주마을. 휴가 마무리 이벤트

휴가 마무리는 백세주 마을에서.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여름날의 추억으로 간직될 이달 말까지 백세주마을에서는 일정 금액을 내면 술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국순당(www.ksdb.co.kr·대표이사 배중호)이 운영하는 전통주 전문 주점인 ‘백세주마을’ 전 지점에서는 매주 수요일 ‘生백세주 데이’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자는 9000원. 여자는 6000원에 생백세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생백세주는 저온 생산 및 냉장 유통 시스템을 도입하여 신선한 맛이 살아 있고 술을 빚을 때의 맛과 향이 그대로 유지되는 약주다.

무더위를 날리고 우리 술을 새롭게 마셔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실시하는 국순당은 또한 ‘얼린 생백세주’(1000㎖·1만 3500원)와 함께 여름용 안주인 얼린 냉채 족발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백세주마을 강남점·선릉점·종각점·홍대점과 국순당 본사에 위치한 삼성점 등 5개 직영점에서 실시한다. 02-513-8592.

김천구기자 [dazurie@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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