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생일 맞은 도토리 “추억 나누자”
일간스포츠

입력 2006.09.04 09:03

기념 특집페이지 깜짝 선물 풍성


싸이월드가 지난 1일 7살 생일을 맞았다.
 
지난 1999년 ‘1촌’이라는 한국적 문화를 접목시킨 미니홈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꾸준히 성장해왔다. 해외 진출도 박차를 가해 지난해 중국과 일본에 도토리를 선보인 데 이어 8월 중 미국, 대만 서비스 오픈, 독일과 베트남에서도 합작 법인 설립 발표 등 한국을 포함 총 7개국에 진출했다.
 
싸이월드는 12일까지 싸이월드 오픈 7주년 기념 특집 페이지를 열고 새로 출시된 '편집 스킨' 아이템을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무료로 나누어 준다. ‘편집 스킨’이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개성 있는 미니홈피 스킨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다.
 
지난 7년간 싸이월드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

미니홈피를 통해 더욱 돈독해진 가족, 파도타기 덕분에 만난 초·중·고 동창이나 친구, 일촌에서 시작해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 결혼한 커플 등 싸이월드와 관련된 즐거운 추억 혹은 싸이월드와 관련된 사진을 올린 회원 중 10명을 선정해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7주년 특집 페이지에 해당 사진이 실리는 행운을 선사한다.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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