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범로의 민물권역별 조황
일간스포츠

입력 2006.11.02 10:19

■강원경기권

기온이 크게 떨어진 뒤 댐 낚시는 방한복을 챙겨야 한다. 파로호·춘천호 모두 붕어·떡붕어 2~5수에 빈손도 많은 편. 강화권 저수지와 김포 누산수로·봉성리수로 씨알 좋으나 마릿수는 저조. 안성 고삼지·덕산지는 저수위로 부진하고. 용인 사암지·두창지는 씨알이 좋은 편. 화천보사노바 033-442-5643 평택 서해안낚시 031-682-7675.

■충남권

예당지는 만수 40%를 회복했다. 조황도 회복세. 좌대는 중하류권이 유망하고. 후사리·대야리 일대는 밤낚시에 10여수가 나온다. 유구천은 물색 맑아지면서 입질 주춤. 논산 탑정지는 수위 불어나지만 출조는 주춤. 종연리 안골쪽에서 준척 낱마리. 태안지역은 수로가 유망해 이원수로 사기수로를 찾아볼만. 예당지 041-333-1110 당진 본전낚시 041-352-7878.

■충북권

충주호는 녹조완화 뒤 하천리에서 월척이 다수 나왔다. 진천 초평지는 중상류쪽 수심이 깊은 좌대가 유리하며. 백곡지는 오름수위에 떡붕어 입질이 좋은 편. 덕문리수로와 가산수로는 포인트 편차가 크다. 음성 내곡지는 잔 씨알이고. 소이지는 부진. 괴산 앵천수로는 15~28cm급 15수. 충주 남한강낚시 043-853-3808 음성 한라낚시 011-461-2548.

■영남권

찬바람이 불면서 합천호의 밤낚시는 씨알이 좋아져 월척급이 다수 낚였다. 잡어 입질없이 깔끔한 찌올림을 맛볼 수 있는 합천호는 계산 술곡리의 수심 4~5m권에서 입질이 좋아 당분간 호조세 보일 듯. 의성권은 씨알이 좋으나 소류지별 편차가 크다. 송곡지 장천지 벼락지에서 월척급이 나왔고. 새우·메주콩 미끼가 강세. 거창 합천호낚시 055-943-5164 의성ic낚시 011-811-8601.
■호남권

지난번 월척이 나왔던 신안 지도 효지에서 또 월척이 나왔다. 고흥 계매지는 출조객 많았으나 조황은 부진해 빈손 철수도 많았다. 해남 부동수로는 밤낚시에 월척급이 낱마리 붙었고. 무안 수양지는 기대와 달리 전원 빈손 철수. 고창 용대지는 밤낚시에 20㎝급이 20수가 나왔다. 남원 요천수로는 잔씨알 10수. 광주 월산낚시 062-368-6103. 권범로 한국낚시채널FTV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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