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따로 없네요
일간스포츠

입력 2006.11.03 17:05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각국후보들이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에 있는 씨에스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서귀포=김민규 기자 [mgkim@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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