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대상] 불로 청송 얼음골 막걸리
일간스포츠

입력 2006.11.22 14:23

심미적 마케팅으로 막걸리의 고급 브랜드화



2006년 창업시장에 최고의 성공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주류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얼음골 막걸리다. 올 한해 막걸리라는 아이템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방방곡곡 급속히 퍼져나가. 소주·맥주가 대부분을 점유하던 주류시장에 새로운 문화를 형성한 기업 ‘불로 청송 얼음골 막걸리’가 있다.

트렌드를 만들고 정착시키며 다른 많은 기업들의 모체가 되고 있는 불로 청송 얼음골 막걸리(www.bulromgl.co.kr·대표 심상완)는 현재 전국에 15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는 동시에 각 지구별 물류 공장까지 구축하고 안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차별화된 고품질 막걸리 공급은 물론이고 가맹점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신메뉴 개발 그리고 보다 편안하고 아늑한 이미지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간판. 탁자와 의자 등의 인테리어 변화를 주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꾀하여 고객 뿐만 아니라 가매점주들에게도 큰 신뢰를 주고 있다. 유사 업체의 극심한 경쟁 속에서도 가맹점주들이 유독 불로 청송 얼음골 막걸리를 선호하는 이유이다.

또 불로 청송 얼음골의 정체성과 맛을 지켜가며 꾸준하게 고객에게 사랑 받도록 하기 위해 심미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불로 청송 얼음골 막걸리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학여울에서 개최되는 ‘국제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불로 청송 얼음골만의 경영 노하우와 맛을 선보여 다른 업체들과의 차별성을 부각해 막걸리의 고급 브랜드화를 알리기도 하였다.

심상완 대표는 “유행 산업의 최고 리더로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정체성을 가지고 계속적인 변화를 추구해 다른 업체와 견줄 수 없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며. 같지만 다를 수밖에 없는 경영전략으로 가맹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 전했다. 문의 1588-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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