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 찌고 말린 인삼 ‘흑장삼’ 아세요?
일간스포츠

입력 2007.01.15 10:02

인체 면역력 증강·암 억제 효과 ‘사포닌’ 증가

인삼을 증숙. 건조하면 홍삼이 된다. 홍삼 가운데서도 흑장삼은 인삼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과정을 거친다. 흑장삼은 고려인삼과 가을에 수확한 다년근 수삼을 재래식 가마솥에서 아홉차례 찌고 태양열로 건조·숙성시키는 등 장장 50여일에 걸쳐 완성된다.

흑장삼농축액은 인삼의 주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성분의 함량이 뛰어난 건강기능식품으로. 원기회복·면역력증진·자양강장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인체 면역력 증강 및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막아주는 데 뛰어난 효능을 발휘하는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Rg3성분을 크게 증대시켰다.

인삼에는 사포닌을 비롯해 페놀 화합물·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활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중 사포닌은 3~6% 정도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사포닌을 다량으로 사용하면 혈구를 녹이는 용혈 작용 등의 독성이 있는데 반해 인삼의 사포닌은 용혈작용 등의 독성이 없어 장기간 섭취해도 부작용이 없다.

흑삼코리아(www.bgk.co.kr)의 흑장삼 농축액은 인삼 및 홍삼의 전통적인 성분을 유지하면서 제조과정 중에 새롭게 생성되는 사포닌 및 다당체 성분을 최대한 보존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041-751-4488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을 끌어올려 다른 어떤 인삼보다 가장 많은 종류의 사포닌이 들어 있으며 제조과정에서 인삼조직중의 전분입자가 졸(Sol) 상태에서 겔(Gel) 상태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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